수소트램 선정과 차량 계약의 전 과정 공개 요구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30일 오전 시청 앞에서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대전 시민단체수소트램도시철도 2호선허태정이장우민선 8기박종명 기자 대전시 '반려동물 상실 심리지원' 시범사업 공모 선정'대전 D-성장펀드' 창업 초기 기업 투자 기회 이끈다관련 기사"대전 트램 급전 방식 철도정책위서 결정 안 해…투명하게 밝혀라"대전서도 '예타 면제' 꺼낸 文대통령 "충청권서 4조원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