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2016.3.22 ⓒ 뉴스1 신채린 기자김종서 기자 유전자 조작 없이 자극 한번으로 '세포 제어'…치료·재생의학 활용도 ↑[부고] 선두훈 씨(영훈의료재단 이사장) 모친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