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관리 소홀, 화재 당시 방화문 개방…증거 위·변조, 불법증축 혐의 포함노동당국, 중처법 위반 등 송치 예정…불법파견·감독책임 수사 남아화재로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안전공업 손주환 대표가 26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에서 사과하고 있다. 2026.3.26 ⓒ 뉴스1 김기태 기자74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 화재와 관련해 23일 경찰과 소방, 고용노동부와 국립과학수사원 등 관계 기관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2026.3.23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장균으로 '접착제 소재' 만든다…석유 대체 가능성 제시'동성 의원 강제추행' 상병헌 전 세종시의원, 2심도 징역 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