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우 금산군수(왼쪽 두번째)는 17일 "인공지능은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의 오랜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실질적인 수단"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부터 차근차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금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박찬수 기자 코레일, 고속철도 통합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진행마운자로·위고비 등 비만치료제 반입 급증…8월에 벌써 작년 4.2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