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방해 시 최대 1000만 원 과태료김지욱 디지털공정조달국장이 10일 정부대전청사에서 기자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News1 박찬수 기자박찬수 기자 논산시, 한국국방연구원 충남 유치 전략 제시…"국방산업 거점 도약"코레일 '자살예방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