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성연면 교통사고 현장. (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불났다' 외침 듣고 화재 진압하러 달려간 비번 소방관술 취해 난동, 방화까지…천안서 상습 주취 폭력 피의자 잇딴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