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월 보령 개막 현장서 판매 준비'섬비엔날레 특산물 활용 음식 메뉴 개발' 품평회 모습.(섬비엔날레 조직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이용우 부여군수 "새만금-신서산 송전선로, 희생 강요 방식 문제"보령시, 6급 이하 공직자 대상 '민선 9기 주요 정책' 토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