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왼쪽)과 캐나다 조폐국 톰 프로갓 최고사업책임자(CCO)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 '하반기 국가 K-테스트베드' 과제 통합공모논산시 3회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열어…아동존중의 가치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