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왼쪽)과 캐나다 조폐국 톰 프로갓 최고사업책임자(CCO)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박찬수 기자 산림복지진흥원, 내년 녹색자금 공모 230개 사업 선정코레일 서울역 '플랫폼 111',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