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수사 통해 다른 운반책·국내 유통책까지 검거이종욱 관세청장(왼쪽)이 초대 마약단속왕으로 인천공항세관 김영재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설악산 10월 20일 가장 붉어진다…10월 하순 전국 단풍 '절정''한국서 진로 모색' 목원대 유학생들…AI기반 서비스로 창업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