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현 회장 3선 도전 길 열려…'1차례 연임 제한' 예외 승인오주영 세계세팍타크로 부회장 대항마…최성운 전 대전빙상연맹 회장 도전사진 왼쪽부터 이승찬, 오주영, 최성운 대전시체육회장 선거 출마 예정자./뉴스1관련 키워드대전시 체육회장이승찬오주영최성운3파전이시우 기자 '배 열과 피해 보장 보험' 시범 사업 가입률 0.91%씨킴문화재단, 제주 고교생 20명에게 장학금 2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