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산의 역사 지우는 것 아냐…서산의 이름으로 더 큰 가치 만들어야”민관협의회 구성→정부 건의→국가관리무역항 명칭 개정 3단계 제안조동식 서산시의원이 4일 열린 서산시의회 제31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산항의 ‘서산항’ 명칭 변경을 촉구하고 있다.(서산시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김태완 기자 “청년이 지역 재난 막는다”…서부발전, 6개 지역 방재협력 강화고용노동부 서산지청, 추석 전 임금체불 41개 사업장 집중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