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의 한 아파트에서 이삿짐을 나르기 위해 설치 중 쓰러진 사다리차 2026.8.26 ⓒ 뉴스1 이시우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이사사다리차이시우 기자 "50m 밖 건물도 흔들"…폭발·화재 천안 공장 주변에 파편·쇳조각천안 타이어원료 제조공장 화재, 3명 사망·2명 부상…4시간 만에 완진관련 기사천안 아파트서 이삿짐 사다리차에 깔린 초등학생 결국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