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인력 집중 교육, KTX-1 화장실 전체 개선 등개선된 KTX-1 화장실(코레일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