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들 사망 당시 몸무계 3㎏ 남짓…장기간 방치돼 /뉴스1김기태 기자 대전 여고생 3명, 탁구장서 심정지로 쓰러진 60대 남성 살렸다대전 대덕구의회 의장선출 또 무산…김찬술 구청장 12일 단식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