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양이 숨진 초등학교 앞에 추모객들이 준비한 꽃다발이 놓여 있다. 2025.2.11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태안 몽산포해수욕장 인근 밤 산책 나간 30대 숨진 채 발견"한글날 연휴는 대조기"…태안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 주의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