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치구별 지정주차제 시범 운영, 교통약자 이동시설 단속 강화단속 요원이 도로에 무단 방치된 전동킥보드를 단속하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개인형 이동장치PM대전시전동킥보드지정주차제 시범구역박종명 기자 학교법인 한국폴리텍 이철수 이사장 "노조도 대전 이전에 우호적"대전시, AI로 도시안전 관리체계 고도화…11개 기관·기업과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