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기온 상승으로 생육환경 악화…매개충 활동까지 촉진피해 82% 27곳 ‘극심·심’…미방제 땐 2031년 3억본 피해 우려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가뭄이 이어진 7월 29일 무안면의 한 야산에서 이른바 '소나무 에이즈'로 불리는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이 말라가고 있다.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박찬수 기자 수자원공사 사장, 덕소정수장 활성탄 재생시설 건설 현장 점검산림청·충북도·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정원 활성화'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