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독일 연구진 '외국발 여론 흔들기' AI 활용 식별"특정 진영 지지보단 대립 증폭시키는 메시지 많아"2006~2025년 외국 연계 의심 계정의 활동 추이(KAIST 제공) /뉴스1왼쪽부터 KAIST 김재홍 박사과정, 김현승 석사과정, 전산학부 김지선 박사과정, 전산학부 오혜연 교수, 독일 막스플랑크 토르스텐 홀츠, KAIST 이원재 교수, KAIST 차미영 교수(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K교복 입은 유관순·양궁부 안중근…AI로 재현한 학교 속 독립운동가ITER 핵융합 연료 저장용기 국내 설계·제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