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0시 기준6일 오후 충남 태안 안면읍 중장리 해상 가두리양식장에서 관계자들이 고온으로 폐사한 우럭 치어를 치우고 있다. 2026.8.6 ⓒ 뉴스1 김기태 기자김낙희 기자 충남 청년들, 대토론회서 박수현 지사에게 '정책 제안'보령시·수자원공사 금강유역본부, 지방하천 안전관리 협약식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