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대전·충남은 9일에도 낮 최고 기온 33도 안팎의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보령시 명천동 산책로에 쿨링포그가 설치돼 지나는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4일, 수)…아침 기온 5~10도↓'인천 흉기 난동'에 대전경찰청 특별활동…다중밀집지역 순찰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