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숲길 따라 늦여름 정취 만끽여름 휴가철 맞아 16일까지 오후 7시 연장 운영지난 6일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이 천리포 해안가를 내려다보고 있다.(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6일 천리포수목원 탐방객들이 해안가 탐방로를 걸으며 산책하고 있다.(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지난 6일 천리포수목원을 찾은 탐방객이 수목원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태완 기자 서산시 2회 추경예산 1751억 증액…1조4896억원 확정추석 성묘길 10년 묵은 단절 풀렸다…태안 영묘전 진입도로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