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용 잔액 자동 소멸…주유소·전통시장·마트 등 지역 가맹점서 사용 가능당진시청 전경/뉴스1김태완 기자 "발전5사 통합본사 태안으로" 힘 보태준 경기 공무원노조정용선, 어기구에 개정 농지법 공개질의…"농민 피해 책임 답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