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관광 가능성 엿본 中 10만톤급 크루즈 두 번째 입항…1758명 입국

44대 관광버스 줄지어 출발…폭염 속 휴일 반납 공무원·자원봉사자 '구슬땀'
크루즈 2항차 성공적 기항…해미국제성지·간월암·동부시장으로 이어진 관광

본문 이미지 - 지난 1일 재산항에 입항한 중국 동방크루즈 VISIO호를 배경으로 이완섭 서산시장과 왕원라이 회장과 선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지난 1일 재산항에 입항한 중국 동방크루즈 VISIO호를 배경으로 이완섭 서산시장과 왕원라이 회장과 선장 등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잇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VISIO호에서 내린 관광객들을 상대로 중국어 관광안내 책자와 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며 관광객을 맞이했고, 서산시 마스코트 '해나리·해누리' 인형탈도 등장해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으며 환영 분위기를 영출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VISIO호에서 내린 관광객들을 상대로 중국어 관광안내 책자와 시 홍보 팸플릿을 배부하며 관광객을 맞이했고, 서산시 마스코트 '해나리·해누리' 인형탈도 등장해 관광객들과 사진을 찍으며 환영 분위기를 영출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이날 관광객들은 44대 버스에 나누ㅏ 타고 서산 대표 관광지인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권과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이날 관광객들은 44대 버스에 나누ㅏ 타고 서산 대표 관광지인 동부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 상권과 경제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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