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파트너들이 천안시 도원리 주민의 대피를 설득하고 있다.(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 저소득 근로자에 입원생활비 하루 9만6160원 지원충남도 "축사 불 나면 AI가 정밀 살수·탈출로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