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파트너들이 천안시 도원리 주민의 대피를 설득하고 있다.(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보령교육지원청, '2026 온 행복 미래교육한마당' 열어서산 '야생 삵' 고병원성 AI 검출…충남도 비상 대응체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