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노시마 나가우라 독가스 저장고 터 안을 들여다 보고 있는 대전만년고 학생들(대전시교육청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청양 폭염중대경보 해제…대전·충남 전역 폭염경보 유지"몸에 물 적시고 나가지만 금방 말라"…극한폭염 속 집배원 사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