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양지서당에서 훈장님이 학생들에게 등목을 시켜주고 있다. 2026.7.30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특구재단, 특구기업 북미 진출·투자유치 지원대리기사 매달고 만취운전해 살해한 30대, 2심도 징역 13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