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하는 박철웅 대전우리병원 대표원장(왼쪽·대전우리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택시기사에 강도짓…'살인미수' 30대 2심도 징역 8년노조 쟁의행위에 3학기째 멈춘 석식…둔산여고 9월 재개 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