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성 이재민 임시주택 침수…도로·하천 훼손 420명 대피 산림청 "식생 소실로 나무 우산효과·뿌리 고정 기능 크게 약화"19일 경북 안동시 일직면 귀미리 산불 이재민 주거용 임시 주택 일대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가운데 수해 복구 현장에 다시 폭우가 쏟아지자 크레인과 트럭을 동원해 주택을 인근 폐교로 옮기고 있다. 2026.7.19 ⓒ 뉴스1 공정식 기자박찬수 기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입장권 사전예매 시작…최대 30% 할인논산시, 내년 정부예산 1조237억 확보 추진…전년보다 10% 증액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