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수막 쳤지만 물 들어차"…이틀새 270㎜ 물폭탄 천안 상인들 한숨

작년 530억 피해 입은 아산도 곡교천 수위 상승에 긴장
천안·아산 침수·도로 통제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는 없어

본문 이미지 - 9일 집중 호우로 천안시 다가동의 한 상가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026.7.9. ⓒ 뉴스1 이시우 기자
9일 집중 호우로 천안시 다가동의 한 상가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026.7.9. ⓒ 뉴스1 이시우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남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9일 충남 아산 곡교천 봉강교 밑 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9  /뉴스1
충남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9일 충남 아산 곡교천 봉강교 밑 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9 /뉴스1

본문 이미지 - 박수현 충남지사가 9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도내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대처 및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낙희 기자
박수현 충남지사가 9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도내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대처 및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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