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30억 피해 입은 아산도 곡교천 수위 상승에 긴장천안·아산 침수·도로 통제 잇따랐지만 인명피해는 없어9일 집중 호우로 천안시 다가동의 한 상가에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2026.7.9. ⓒ 뉴스1 이시우 기자충남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9일 충남 아산 곡교천 봉강교 밑 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7.9 /뉴스1박수현 충남지사가 9일 공식 일정을 취소하고 도내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대처 및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충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낙희 기자관련 키워드호우피해천안아산이시우 기자 천안시, 185억원 규모 재도전 펀드 결성…유망기업 재도약 지원머리뼈 골절 되도록 집단폭행…10대 4명 실형관련 기사LH 대전충남본부, 임대주택 호우 대비 시스템 구축·재난대응반 운영충남·경기 밤사이 폭우…홍성 누적 206.6㎜, 평택도 123.5㎜(종합)비 잦아들었지만…홍성에 이틀간 206.6㎜, 충남 피해 신고 60여건천안 화재 합동 감식…2명 숨진 타워서 발화 가능성(종합)'서천 138㎜' 대전·충남 호우주의보 모두 해제…1일까지 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