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장맛비 침수"…180㎜ 쏟아진 부여 농가 출하 앞두고 눈물

"8월 출하 계획 물거품…이번에도 끝났구나" 하소연
대전·충남 곳곳서 호우 피해 속출…장맛비는 소강

본문 이미지 - 충남 부여군의 한 오이 재배 시설하우스에 빗물이 고여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충남 부여군의 한 오이 재배 시설하우스에 빗물이 고여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9일 오전,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충남 천안 성정하상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뉴스1
9일 오전,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충남 천안 성정하상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산비탈에서 빗물과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내리고 있다.(SNS 갈무리) /뉴스1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산비탈에서 빗물과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내리고 있다.(SNS 갈무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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