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출하 계획 물거품…이번에도 끝났구나" 하소연대전·충남 곳곳서 호우 피해 속출…장맛비는 소강충남 부여군의 한 오이 재배 시설하우스에 빗물이 고여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9일 오전, 밤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충남 천안 성정하상도로가 침수돼 있다.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뉴스1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인근 산비탈에서 빗물과 토사가 도로로 쏟아져 내리고 있다.(SNS 갈무리) /뉴스1김낙희 기자 충남도 '지역의료 혁신 연구개발 사업' 공모 선정부여 시설작물 침수 축구장 13개 규모…사흘째 장맛비 악몽김종서 기자 대전교육감 인수위 '교권보호·AI 교육' 등 공약 이행계획 제시230㎜ 퍼부은 장맛비 소강…대전·충남 호우특보 모두 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