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 고갈에 트램 개통 지연, 행정통합 범위 등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박정현 위원장이 30일 허태정 당선인에게 활동보고서를 전달하고 있다. (인수위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허태정민선 9기 대전시정대전시장 인수위트램행정통합대전형 고유가 피해 지원금온통대전박종명 기자 허태정 "미래대응기금 도입 시 보통교부세 5500억 감소""대전 트램 급전 방식 철도정책위서 결정 안 해…투명하게 밝혀라"관련 기사여성단체 "대전시장직 인수위, 성평등 홀대…정식 공약으로 격상하라"대전시장직 인수위, 민선 8기 '보물산 프로젝트' 시민 숙의 제안대전시, 민선 9기 첫 실·국장급 인사…AI 전략 총괄기구 신설허태정 인수위 "민선 8기 4대 사업 심각한 문제…감사·수사 의뢰 예정"민선 9기 대전시 슬로건 '우리 모두의 대전, 온통 행복한 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