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청 관련 부서에 의견서 전달대전지역 시민단체가 29일 오전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 재발 방지 및 방산, 우주산업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있다. (박종명 기자) / 뉴스1관련 키워드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대전 시민단체허태정 당선인박종명 기자 박은희 대전시의원, 신탄진 관통 철도 이설사업 시비 미매칭 질타허태정 "3칸 굴절버스 사업 무산, 전임 시장 일이지만 시민께 송구"관련 기사"아들아 가지마" 위패 앞 오열…한화에어로 분향소 눈물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