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로 불이 난 집 내부(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폭염 속 대전·당진서 정전 잇따라…주민들 불편"침대에 묶여 있었다" 교회서 지내던 11세 사망…경찰, 학대 여부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