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견 아니지만 행동 예측 어려워…국내 수백마리 사육 추정큰 체구에 야성미, 끈끈한 유대감 등으로 반려 마니아층 늘어지난 16일 오전 2시께 충남 서산 운산면의 한 개인 사육장에서 탈출한 늑대개.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박찬수 기자 충남대 "공주대와 통합 불발 땐 글로컬 사업비 516억 줄어"관세청, 카메룬과 차세대 전자통관 시스템 고도화 협력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