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선수 C-1 200m 종목 은메달김진호 선수 C-1 1000m 종목 동메달서산시청 카누팀 김지우(왼쪽), 김진호 선수가 23세 이하(U-23)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메달 획득을 축하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6.9/뉴스1관련 키워드카누김태완 기자 "국화꽃 피울 축제장서 구슬땀"…서산시의회 환경 조성 봉사"평생 꿈꿨던 등굣길"…서산 할머니 20명의 특별한 하루관련 기사"빛나는 제주에서 함께 뛰는 대한민국"…107회 전국체전 화려한 개막(종합)춘천 '계모임 열차' 타고 떠나는 미식여행…닭갈비·막국수·축제 한번에'취임 100일' 심덕섭 고창군수 "군민 일상서 체감하는 변화 이끌 것"유승민 "선수들 당당함이 눈부신 훈장…병역 발언은 국민께 사과"(종합)환호와 아쉬움 남긴 선수단, 16일간 AG 마치고 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