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관련 설비 2점 수거해 국과수 이송합동감식반이 8일 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공장 발화 추정지에 대한 추가 감식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 DB) ⓒ 뉴스1관련 키워드안전공업화재합동감식김종서 기자 충남도, 지천댐 건설 대응 논의…"갈등 신중히 접근, 주민 대변해야"대전소방, '1과 2팀 신설' 조직 개편 단행…현장 대응 인력 증원관련 기사'74명 사상' 안전공업 화재 원인 규명 본격화…발화부 추가 합동감식'안전공업 화재' 합동감식 5시간 만에 종료…발화점 집중 살펴'74명 사상' 안전공업 합동감식 재개…천장 드러내고 발화부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