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드러내고 1층 진입…철거 잔해도 보존해 감식철거작업 중인 안전공업 공장. 2026.4.28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