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업장장도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입건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 2일 대전 유성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열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 언론 브리핑에서 직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5년간 1천건' 고속열차 유리창 파손 99% 자갈 탓…교체·수리비 46억서천서 차선 통제하던 50대 교통신호수 화물차에 치여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