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 군북면 생활폐기물 업체 화재 현장. / 뉴스1 최형욱 기자 스토킹 신고했던 50대 여성 피살…60대 전 연인, 음독 후 생존절도죄로 감옥 살고도…결식아동 후원 모금함 훔친 상습절도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