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등 수사전담팀이 4일 오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차량으로 진입하고 있다. 전담수사팀은 이날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및 R&D 캠퍼스, 서울 본사 등 총 3개소에 대전경찰청 광역범죄 수사대 등 경찰 34명과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감독관 20명 등 총 54명을 투입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2026.6.4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수십억 탈세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상고 취하 '징역 3년' 확정충남대병원 '의료사회복지 30년'…2만1000명 환자·가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