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유세하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2일 충남 천안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충남 파이널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흠박수현충남도지사이시우 기자 8명 앗아간 그 공장, 또…대전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6명 사망정청래 "박수현 찍으면 수지 맞는 충남, 현재보다 나은 내일"관련 기사지방선거 D-1…폴리마켓서 서울시장 선거 베팅액 700억 육박"변화" 김부겸, "견제" 추경호…차분함 속 표심 공략에 사활(전국종합)MB까지 등판한 부산…지방선거 마지막 주말 전국서 총력 유세전(종합)30도 더위에도 시장으로, 공원으로…충남지사 후보들 막판 표심전김영빈 공주·부여·청양 보선 후보 "중앙정부서 실력 쌓은 진짜 일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