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유세하는 박수현 충남지사 후보.(선거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김태흠 충남지사 후보가 2일 충남 천안시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열린 충남 파이널 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6.6.2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태흠박수현충남도지사이시우 기자 호서대, 동물복지축산농장 교육기관 지정…국내 대학 최초"눈에 물파스 바르고 휴지로 입 막았다"…천안 11세아에 목사가 한 짓관련 기사충남 정치지형 재편…민주당 도지사 탈환, 기초단체장은 국힘 10:5 우위[6·3 지선] 박수현 민주 충남지사 후보 당선…"내주 월요일부터 인수위 가동"[6·3 지선] 박수현 민주 충남지사 후보 당선 유력…52.63%[6·3 지선] 민주, 광역단체장 11곳 석권 유력…국힘, 경북 수성(종합)시도지사 민주 10~11곳·국힘 1곳 우세, 경합 4~5곳…방송3사·JTBC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