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에 담가 잔여 화약 처리…운반 중에도 문제 없어"사망자 5명중 2명 20대 계약직 "유가족·부상자 지원 최선"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가 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로 7명의 사상자 발생한 사고와 관련 브리핑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충남 7개 시군 올해 첫 한파주의보…22일 아침 2~6도"경찰아저씨는 별이에요" 경찰의 날 고사리손으로 쓴 40통의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