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조에 담가 잔여 화약 처리…운반 중에도 문제 없어"사망자 5명중 2명 20대 계약직 "유가족·부상자 지원 최선"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이사(가운데)가 1일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앞에서 화재로 7명의 사상자 발생한 사고와 관련 브리핑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2026.6.1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노동청, 보령 산재 사망사고 고위험 현장 합동점검슈퍼커패시터 성능 극대화…초고속 충·방전 공정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