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6명 모두 대피…연기흡입 2명·소방관 2명 부상가연성 플라스틱 소재에 진화 난항서산 음암면 공장 화재 현장. / 뉴스1 서산 음암면 공장 화재 현장. / 뉴스1 최형욱 기자 천안 쌍용동 고가도로서 70대 작업자 콘크리트 트럭에 깔려 중상서산 범퍼 제조공장 큰불 10시간 만에 초진…소방관도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