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안전기준 위반 물품 10만여점 적발관세청은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어린이제품 및 전기·생활용품 10만여 점, 해외직구 위해식품 1000여 점을 적발해 국내 반입을 차단했다. (관세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관세청아동제품전기반입박찬수 기자 목원대, 중국 산시성 3개 대학과 국제교류 협력 확대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전국 민간정원 144곳에 식물 1만본 보급관련 기사K-뷰티 가품 ODM까지 등장…짝퉁 고도화에 AI로 제조·유통망 추적지식재산처, 연말까지 온라인 위조상품 민·관 합동 모니터링해외직구 안전성 강화·강간 등 피해자 국선변호 지원…6월 시행 주요법령어린이제품에 43배 납·카드뮴…안전기준 위반 수입품 11만점 적발국표원·관세청, 어린이 위해제품 11만점 적발…'인증 누락·중금속 검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