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 연구팀생쥐를 이용한 기억 행동 업데이트 실험. 정상적인 경우 전기충격을 준 뒤 물 보상을 했던 오른쪽 구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빛을 이용해 신경 스위치 회로를 억제하면 과거 경험이 리콜돼 기피하는 경향을 보였다.(KAIST 제공) /뉴스1KAIST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왼쪽), 김무준 박사(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을지대병원, 최첨단 디지털 펫시티 도입 정밀 암 진단유성선병원, 응급실 뇌졸중 의심 판독 AI 소프트웨어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