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 연구팀생쥐를 이용한 기억 행동 업데이트 실험. 정상적인 경우 전기충격을 준 뒤 물 보상을 했던 오른쪽 구역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빛을 이용해 신경 스위치 회로를 억제하면 과거 경험이 리콜돼 기피하는 경향을 보였다.(KAIST 제공) /뉴스1KAIST 생명과학과 한진희 교수(왼쪽), 김무준 박사(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국내 바이오기업 특허 세계 5위, 질적 경쟁력은 21위""아이 잘 지켜라"…딸 살해하고 세상 등지려한 부부 집유 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