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과 디지털 펫이 연동된 모습. 식물이 키우는 디지털 펫은 하루 리듬에 따라 책을 읽는 등 다양한 행동을 보이며 성장한다.(KAIST 제공) /뉴스1한국과학기술원(KAIST) 산업디자인학과 이창희 교수(왼쪽)와 이윤지 박사과정(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치매환자 기억, 왜 과거에 머무르나…뇌 속 기억 선택 스위치 규명[표] 6·3 지선 후보자 명단-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