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 난 당진 리튬배터리 공장에 투입된 첨단 특수장비.(충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낙희 기자 충남도,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 당진·태안 1년간 재지정국립공주대, 산업부 '첨단산업 특성화대학원 지원 공모'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