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교통사고 현장. (도로공사 CC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부여 국도서 승용차, 갓길 트랙터 들이받고 화재…차량 전소검찰, 1심 선고 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상당수에 항소…"형량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