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은 중동 정세 등으로 인한 주사기 등 필수 의료 소모품의 수급 안정을 위해 5월부터 6월까지 매점매석 집중 점검에 나선다. 지난 15일 경기 안산시 단원구 한국백신 공장에서 완성된 주사기 포장작업. (공동취재)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2026.4.15 /뉴스1 김영운 기자박찬수 기자 관세청, 대마 600kg 적발 등 성과 세관공무원 특별승진조폐공사 '봉사·소통 릴레이 행사' 개최…환경보호·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