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이 17일 대전 중구 오월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월드를 탈출한 늑구와 관련해 사과하고 있다.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9시 30분께 오월드 사파리 내 철조망 아래를 파고 탈출해 10일 만인 17일 오전 0시 44분께 마취총을 이용해 최종 포획에 성공해 시설로 돌아왔다. 2026.4.17 ⓒ 뉴스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한화에어로 숨진 2명은 올해 2월 입사 20대…3명은 20년 이상 경력아리셀 유족 대표, 한화에어로 대전사업장 찾아 희생자 추모